“카드를 반지로 만들었다” 카드결제 ‘버스·지하철’ 계산까지 가능한 절대반지

“카드를 반지로 만들었다” 카드결제 ‘버스·지하철’ 계산까지 가능한 절대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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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전문 웹 매거진 ‘Urdesignmag’은 손가락에 끼기만 하면 지갑 없이 다닐 수 있는 스마트링을 소개하였다. ‘애클리스 바이 스타크’라는 이름의 이 스마트링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제품 디자이너 필립 스타크가 스타트업 기업 ‘아이케어 테크놀로지와 손잡고 개발한 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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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imaginarijum.maga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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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starck’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물론 개인 명함, 보안 카드, 교통카드 등의 기능이 모두 이 반지 하나에 들어가 있으며 이 반지를 착용하면 교통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으며 물건을 살 때도 현금이나 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며 건물의 보안을 해제할 때도 보안 카드가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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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LesNumer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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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amon_barainnovations’

또한 배터리가 없는 데도 사용할 수 있어 충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애클리스 스마트 링은 아쉽게도 현재 프랑스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앞으로 다른 국가에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스타크의 웹사이트에서 250유로(한화 약 33만 5천 원)에 판매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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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itnum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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