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각 딸각” 벤치프레스 하다가 ‘손목 탈골’ 됐는데도 ‘셀프 조립’ 한 헬스 마니아

“딸각 딸각” 벤치프레스 하다가 ‘손목 탈골’ 됐는데도 ‘셀프 조립’ 한 헬스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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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X된 헬갤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작성자 A씨는 얼마 전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다가 왼손에서 비정상적인 ‘딸깍’ 소리가 났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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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온라인커뮤니티

단순히 손목이 삔 정도라고 생각한 그는 손목을 이리저리 돌려 조립(?)을 하였다고 말하며 어느 정도 손목을 돌리니 뼈가 맞춰진 느낌이 든 그는 다시 평범하게 일상을 이어나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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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유자차 뚜껑을 열려다가 갑자기 그는 다친 손목의 힘이 풀렸고, 괴상한 소리가 나더니 손목의 뼈가 어긋나버렸다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는 완전히 어긋나버린 그의 손목이 한 눈으로 봐도 상황이 심각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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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빨리 병원에 가라”, “레고도 아니고 혼자 조립을 하고 있냐”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그의 상태를 걱정했지만, A씨는 “다시 조립하면 맞춰지는데 꼭 병원에 가야 할까”라며 태연한 태도를 보여주어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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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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