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생각까지 했다” 지연수, 일라이와 이혼후 생활고 시달려..

“극단적 생각까지 했다” 지연수, 일라이와 이혼후 생활고 시달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jpg 입니다.
이하 유튜브 심야신당

지연수는 지난 1일 배우 정호근의 유튜브 ‘심야신당’에 출연해 일라이와 이혼 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jpg 입니다.

지연수는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중임을 밝히며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힘들다. 신용 불량자가 된 지 1년 됐다”고 고백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jpg 입니다.

이어 “대출금도 부담이고 아들하고 월셋집에 살고 있다. 1년 정도 일을 못 했는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마스크 포장하는 부업을 했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지금은 돈이 되는 거면 무조건 괜찮다”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jpg 입니다.

그는 “아들을 혼자 키우는 입장에서 밥도 챙겨줄 사람이 없는데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진짜 미치겠더라. 결국 죽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jpg 입니다.

지연수와 일라이는 2014년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jpg 입니다.

이후 아들을 낳은 두 사람은 2017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고,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지난해 11월에는 뜻밖의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