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안 보면 모를정도..’ 흰 눈 사이에서 얼굴만 빼꼼 내민 채 카메라에 포착된 흰족제비 (사진)

‘자세히 안 보면 모를정도..’ 흰 눈 사이에서 얼굴만 빼꼼 내민 채 카메라에 포착된 흰족제비 (사진)

인스타그램 ‘natgeo’ (이하)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완전 무장한 흰족제비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얼굴을 빼꼼 내밀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귀여움을 폭발 시키기고 있는 흰족제비 사진이 보기만 해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과거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역대 최고의 ‘좋아요’를 받았던 흰족제비 사진이 공개됐다.

실제 공개된 사진은 스테파노 언터디너(Stefano Unterthiner)이라는 이름의 사진작가가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클립아트코리아 (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무려 ‘좋아요’ 136만개를 받으며 큰 사랑을 받은 사진으로, 마치 자기가 무서운 줄 알고 인상을 팍팍 쓴 채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이다.

흰족제비는 전국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하나로 계절에 따라 털색이 바뀌는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여름에는 검은 밤색, 겨울에는 하얀색으로 바뀌는 것인데, 주로 산림지대의 바위와 돌이 많은 계곡에서 서식하는 흰족제비는 곤충은 물론 갑각류, 어류, 파충류, 조류 등을 먹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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