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BJ, 단골 식당서 방송하다 화장실 간 사이 살벌한 ‘뒷담화’하다 걸린 종업원들 (영상)

여자BJ, 단골 식당서 방송하다 화장실 간 사이 살벌한 ‘뒷담화’하다 걸린 종업원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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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동란이 단골 식당을 방문했다가 종업원들에 뒷담화를 듣고 분노했다. 지난 19일 올라온 영상에서 감동란은 “이걸 너무 먹고싶어서 강남에서부터 왔다”며 약 11만 원어치 음식을 주문한다. 이어 감동란은 음식을 먹으며 해당 가게에 대한 칭찬을했다. 그는 “진짜 (음식이) 푸짐하다”고 만족해 하였고 이후 미역국을 추가로 주문한 뒤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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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란이 자리를 비운 순간 직원들의 험담이 시작됐다. 주방에서 직원들은 “저런 옷을 입고 왔나. 바지 입었나” “똥바지 입었나” “아니 저런 옷은 어디에 입는 거지?” “처음에 바지를 입었나 안 입었나 한참 봤는데” “바지 안 입은 것 같은데” “티팬티 입은 거 아닌가” 등 무례한 발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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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감동란이 방송을 끄지 않고 자리를 비워 해당 내용은 모두 생방송으로 중계가 되었다. 직원들의 험담은 감동란이 자리로 돌아올 때까지도 멈추지 않았다. 직원들은 “아이고 세상에 미XX” “가슴도 만든 가슴이다” “음식 볼라고 하는데 자기 가슴 볼라고” “얼굴도 별로 예쁘지도 않다” 등 서로 대화를 나누며 비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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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리에 착석한 감동란은 다시보기를 통해 해당 내용을 확인한 후 가게 사장을 불렀다. 감동란은 “제가 방송 중이지 않냐. 여기와서 10만원 넘는 돈을 이렇게 시켜서 식사를 하면서 (욕을 먹어야 하냐). 이런 옷 입지 않고도 여기 자주 와서 먹었다”며 “왜 제가 미XX 소리를 들어야 하나. 저 티팬티 입은 거 아니다”라며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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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일부러 다들 회사가고 아무도 안 올 시간에 와서 식사한 건데 제가 왜 욕을 먹어야 하냐”고 물었고, 사장은 “죄송하다. 그렇게 들렸으면 죄송하다. 저희는 너무 황당했다. 이런 복장은 (한 번도) 안 봐서”라며 변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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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감동란이 따져 묻자, 사장은 “죄송하다. 저희들끼리 그랬는데. 죄송하다, 진짜로”라고 사과했고, 감동란은 뒷담화에 가담한 다른 직원들도 사과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사장은 “제가 말씀 드리겠다. 죄송하다. 기분 나쁘시겠다”고 재차 사과했고, 다른 직원들은 끝내 본인에게 사과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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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_ 아프리카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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