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를 더듬고” 마사지 받으러 간 ‘미녀 유튜버’.. 성추*행 당하는 장면에 팬들 ‘분노’ (영상)

“아래를 더듬고” 마사지 받으러 간 ‘미녀 유튜버’.. 성추*행 당하는 장면에 팬들 ‘분노’ (영상)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1%253B11.PNG입니다
유튜브 채널 (이하)

마사지 체험 영상을 찍으러 온 여성 유튜버의 은밀한 부위를 치료를 핑계로 만져대는 마사지사의 행동이 논란이다. 대만의 인기 유튜버 엠마는 전통 칼 마사지를 체험하러 간 곳에서 마사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였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대마 인기 유튜브 채널 ‘성광나나(星光奈奈)’에 게시된 영상이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1%253B15.PNG입니다

영상 속 국가 피트니스 선수 출신인 엠마는 대만의 칼 마사지를 체험하기 위해 한 마사지사를 찾았다. 흰 머리를 한 중년 남자 마사지사는 엠마에게 상의를 벗고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라고 한다. 잠시 후 엠마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스포츠 브라와 레깅스를 입고 편안한 자세로 누웠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들은 매우 충격적이다. 마사지사는 정확한 마사지를 위해 엠마가 아픈 곳을 진단해보겠다며 그의 몸을 여기저기 더듬기 시작하였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1%253B18.PNG입니다

심지어 그는 엠마의 음부에 손을 댔고, 너무 놀란 엠마는 마사지사에게 만지지 말라며 강한 거부 의사를 보였다. 그러나 마사지사는 “내가 만져봐야 알 수 있다. 체크 좀 하게 해달라”라고 태연하게 말을 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1%253B22.PNG입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1%253B31.PNG입니다

이후에도 마사지사는 계속해서 마사지를 핑계 삼아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시도 했다. 일부러 가슴에 마사지를 하는 칼을 갖다 대기도 했다. 엠마가 “자꾸 칼을 가슴에 갖다 대지 마라”라고 하자 마사지사는 “옷을 이렇게 입었으니까 그렇다”라며 오히려 엠마의 옷차림을 지적했다. 결국 마사지사의 노골적인 행동을 견디지 못한 엠마는 결국 마사지를 중단하고 가게를 빠져나왔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2%253B19.PNG입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4%253B58.PNG입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많은 누리꾼들은 마사지를 핑계 삼아 젊은 여성의 몸을 여기저기 만져대는 마사지사를 비난하고 있다. 몇몇 누리꾼들은 마사지사의 도구함에서 콘돔과 러브젤이 보였다며 해당 업소가 퇴폐업소가 아니냐는 의혹 역시 제기되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021-02-08%2B13%253B45%253B18.PNG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