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제니 1년째 열애 중 “YG 대표 가수들의 연애 현장”

지드래곤♥제니 1년째 열애 중 “YG 대표 가수들의 연애 현장”

온라인커뮤니티

24일 디스패치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YG를 대표하는 가수 지드래곤이 현재 1년째 열애중이라 보도했다. 둘의 데이트 장소는 대부분 집이며 지디가 살고 있는 한남동 고급빌라를 주로 이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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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의 펜트하우스는 독립 주차 시스템을 자랑한다. 빌라 공용 주차장 안에 전용 주차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펜트하우스 주차장 안에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전용 주차장에서 개인 승강기를 이용, 집으로 올라간다. 외부로 나올 필요가 없어 주변 노출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자신의 (YG) 카니발을 지디의 빌라에 등록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정문을 통과했고, 전용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어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 펜트하우스로 직행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의 데이트 루틴은 일정했다. ‘블랙핑크’ 활동 기간, 스케줄을 끝내면 지디 집을 먼저 찾았다. ‘일정->데이트->귀가’의 공식을 반복했다. 활동이 없을 때도 비슷한 패턴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둘의 관계는 YG 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우선, 제니의 매니저가 ‘라이딩’을 담당한다. 제니를 (지디 집에) 내려주고, 데려온다. 가끔, 지디의 매니저가 그 일을 대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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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의 ‘비밀’ 외조도 둘의 소문을 부채질했다. 지난해, ‘블랙핑크’ 정규앨범 뮤직 비디오 촬영장. 지디는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YG 선배의 격려이자, 제니를 향한 애정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측근은 “YG에서도 꽤 많은 사람이 둘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면서 “제니 어머니도 지디와의 교제를 알고 있다. 각별하게 챙겨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아직까지 YG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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