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거부’하면 벌금 ’40만원’ 내야한다 ‘인권침해’ 논란

백신 접종 ‘거부’하면 벌금 ’40만원’ 내야한다 ‘인권침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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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무관한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하면 벌금 40만원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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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시의 아흐마드 리자 파트리아 자카르타 부지사는 18일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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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부지사는 시 당국이 단지 규칙을 따르고 있을 뿐이라며 벌금은 최후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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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약 1000만명인 자카르타에선 약 120만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는 인도네시아 전체 확진자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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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는 15개월 내로 2억7000만 인구 가운데 1억8150만명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맞힌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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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각 지방자치단체와 보건당국에 백신 접종 거부자에 대한 처벌 권한을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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