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전진 “아내 류이서의 연기 활동?… 아이는 천천히 가질 것”

사랑꾼 전진 “아내 류이서의 연기 활동?… 아이는 천천히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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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향해 애정을 표현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전진을 “시간이 그냥 멈춰있는 분”이라며 “1998년 이후 시간이 멈춰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내 류이서와 함께 왔는데 스튜디오에 안 들어온다더라. 출연료를 줬어야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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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은 “방송국 구경도 시켜주려고 함께 왔다. 작가들과 얘기하고 있다. 너무 밝고 항상 긍정적이다”라며 아내를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전진을 ‘팔불출’이라며 핀잔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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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개월 차가 된 전진은 2년 반이 넘는 열애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전진은 “같이 있고 싶은 사람과 결혼해서 너무 좋다. 딱 보자마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회상했다. 이어 전진은 자신을 보고 신화 멤버들이 결혼을 꿈꾸고 있다 밝히기도 했다.

전진은 “방황하고 정서적으로 힘들 때, 그걸 잡아줄 수 있는 사람 같다. 옆에서 지켜보는 멤버들도 결혼을 생각하게 되더라. 아내를 보며 고마워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23년을 함께한 신화 멤버들과 자주 연락하냐는 질문에 전진은 “바쁘니까 자주 만나지는 못 한다”라며 “서로 응원해준다”라고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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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신화 멤버들 중 결혼할 때 누가 가장 축의금을 많이 냈냐”고 물었다. 전진은 “축의금을 동일하게 하는 편이다. 에릭과 민우가 많이 냈다. 에릭은 아내와 같이 왔는데 따로 축의금을 냈다. 또 어머니도 축의금을 내셨다”라고 밝히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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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 류이서와 특별 출연을 한 전진에게 박명수는 류이서의 연기 계획을 물었다. 전진은 “평생 없다. 못 한다. 방송국에서 제안이 와서 한 거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또 전진은 2세 계획에 대해서는 “빨리 가질 생각은 없다. 천천히 가질 생각”이라고 답했다.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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