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방역수칙 어겨 ‘경찰 조사’ 받고 있다 “깊이 반성하는 중”

유노윤호, 방역수칙 어겨 ‘경찰 조사’ 받고 있다 “깊이 반성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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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활 사나이’ 이미지가 강했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집합제한 명령을 어긴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받고 있다. 유노윤호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영업 제한 시간을 어기고 밤늦게까지 음식점에 머물렀다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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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유노윤호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노윤호는 지난달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자정쯤까지 술자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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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부분이 맞다”라고 인정하면서도 “아직 송치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혔다. 유노윤호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연락을 드리겠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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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가 여전히 심각하다. 이에 지난달 15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하향 조정됐으나,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되고 있다. 또한 식당·카페·노래연습장·파티룸과 유흥시설 등의 운영 시간은 오후 10시로 제한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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