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내 차에서 내린 20대 남성, 사자의 ‘먹잇감’이 됐다

‘사파리’ 내 차에서 내린 20대 남성, 사자의 ‘먹잇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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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파리 내 차에서 내린 남성이 사자의 먹잇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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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야생동물보호공원에서 야생동물 추적 전문가인 말리봉궤 음필라(27)는 지난 6일 코끼리와 사자 등 야생 동물을 추적하다가 어린 수컷사자 두 마리에 공격을 받고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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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는 북쪽 끝 림포포 주의 산악지대에 있는 마라켈레 국립공원 내 마라바타 럭셔리 로지(산장) 근처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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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음필라는 지프차를 타고 치타의 흔적을 추적하던 중 사파리 가이드들에게 해줄 조언을 찾기 위해 차를 멈추고 도보로 수색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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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는 맹수의 공격을 당하지 않으려면 절대 차에서 내리지 말아야한다는 게 원칙이다. 그러나 이를 무시하고 차에서 내린 음필라는 인근에 있던 두 사자의 먹잇감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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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음필라는 사파리 내에서 운전을 하고 있던 한 사람에 의해 신고됐다. 그는 “두 사자가 사람을 먹잇감처럼 다루고 있다”며 즉시 공원 매니저에게 연락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사고 현장에 있던 사자들을 발견하고 즉시 사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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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경비대원은 “사자가 한번 그렇게 행동하면 반복해서 할 수 있다”며 사살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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