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하차한 이나은 빈자리, 이 여배우가 대신한다

‘모범택시’ 하차한 이나은 빈자리, 이 여배우가 대신한다

이나은 인스타그램

배우 표예진이 이나은을 대신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연출 박준우/극본 오상호) 측이 10일(수), “표예진을 ‘고은’ 역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표예진 소속사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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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고발 장르물에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범죄 액션 오락물에 특화된 오상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웰메이드 사이다 액션물의 탄생을 예고하는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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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이 극중 연기할 고은은 ‘무지개 운수’ 소속 해커이자 신상털이에 탁월한 실력을 지닌 인물. 범죄로 인해 가족을 잃은 피해자인 고은은 CCTV, 휴대폰, 컴퓨터 등 디지털로 작동되는 모든 것을 활용해 김도기(이제훈 분)의 눈과 귀 역할을 하며 사적 복수 대행을 서포트해주는 인물인 동시에 ‘무지개 운수’ 팀의 황금 막내로 당찬 존재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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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는 ‘펜트하우스2’ 후속으로 오는 4월 9일(금)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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