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서 CF 찍은 조인성X한효주 “고산병 걸렸다”

히말라야서 CF 찍은 조인성X한효주 “고산병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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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3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20회에선 이수근과도 인연이 있는 CF감독이 강원도 인제의 우리집 집주인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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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주인의 얼굴을 처음 마주한 이수근은 얼굴이 너무 낯이 익다며 혹시 뵌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실제 이수근과 집주인은 두어 번 함께 CF를 찍은 인연이 있었다. 집주인의 정체는 CF 감독에서 은퇴해 현재는 시골 목수로 일하고 있다는 신상순 감독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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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순 감독은 고현정, 박신혜, 손예진, 원빈, 조인성, 한효주 등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작업을 해온 바. 대표작은 당대 최고의 청순 스타만 찍을 수 있다는 이온음료 CF 시리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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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는 조인성, 한효주와 히말라야까지 가 아웃도어 CF를 찍기도 했는데. 마침 아웃도어 CF를 탐내던 오마이걸 효정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진단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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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순 감독은 “충분하다’며 “아직 1000고지밖에 못 가봤다”는 효정에게 “조인성 씨하곤 5700m에서 찍었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찍으면서 고산병에 걸렸다더라”는 자신이 아는 후일담도 보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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