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미성년자 ‘수지’한테 아동 성범죄자 ‘고영욱’이 한 소름 끼치는 행동

17살 미성년자 ‘수지’한테 아동 성범죄자 ‘고영욱’이 한 소름 끼치는 행동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던 고영욱의 과거 방송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고영욱이 과거 수지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일화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과거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했던 고영욱은 수지에게 “미쓰에이 수지가 좋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고영욱은 수지에게 트위터 주소를 물어보며 “맞팔 할래요?”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당시 수지의 나이는 17살이었고, 고영욱은 35살이었다. 고영욱의 말을 들은 수지는 곤란한듯 애써 웃으며 미소로 화답했다. 당시 해당 방송분은 논란 없이 넘어갔으나, 현재 누리꾼들 사이에서 “지금 보니 소름 돋는다”라며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

고영욱은 재판 과정에서 성추행 혐의는 인정했지만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합의하에 이루어진 성관계였다”라고 부인하기도 했다.

사진 출처 _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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