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멎은 나애교 살리려 ‘인공호흡’  한 로건리 “이건 키스하는거 아냐?”

숨 멎은 나애교 살리려 ‘인공호흡’ 한 로건리 “이건 키스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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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SBS 펜트하우스2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로건리(박은석 분)의 ‘사심’이 들어간 인공호흡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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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3일 방송한 SBS 펜트하우스에선 주단태(엄기준 분)과 나애교(이지아 분)이 몸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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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단태는 몸싸움 중 떨어진 샹들리에에 머리를 맞아 머리에 출혈이 발생했고, 피를 보자 어렸을적 트라우마가 떠올라 나애교를 죽이려 목을 졸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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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애교는 정신을 잃었고, 때마침 로건리가 잠입해 주단태의 뒷통수를 치며 기절시켜 나애교를 데리고 그 곳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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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하고 있던 오윤희(유진 분)의 차를 탄 로건리. 숨을 쉬지 않는 나애교에게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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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인공호흡이냐”, “로건리 사심 들어갔네”, “둘이 키스해?” 라는 등 로건리의 사심이 듬뿍 들어간 인공호흡이라는 반응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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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펜트하우스2’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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