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미녀로 유명한 40대 여배우.. 촬영장서 ‘늙었다’며 갑질+모욕 당해

동안 미녀로 유명한 40대 여배우.. 촬영장서 ‘늙었다’며 갑질+모욕 당해

드라마 _ 멜로가 체질 (참고사진)

최근 한 매체에서 평소 동안 외모로 유명한 40대 여배우가 최근 모 제품의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를 찍는 도중 굴욕을 당했다는 보도를 했다.

드라마 _ 멜로가 체질 (참고사진)

이 매채는 순조롭게 광고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도중 광고대행사의 담당자가 현장에 나타나 여배우의 노화를 문제 삼으며 난리를 쳤고 덕분에 촬영장의 분위기는 말 그대로 싸해졌다고 전했다.

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사진

그는 여배우의 손이 늙어 쭈글쭈글한데 왜 대역모델을 구하지 않은것이냐며 실무자에게 소리를 질러대다 못해 분풀이를 하였고 결국 여배우는 이 난장판 속 눈물을 꾹 참으며 촬영을 마쳤다고 한다.

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사진
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사진

해당 사실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여배우 누군지 알아내려고 하지 말자”, “40이 뭐가 늙은거라고”, “광고 대행사가 저러는게 말이 된다고?”, “눈 앞에서 저런 갑질하면 눈물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최현숙 페이스북 (기사와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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