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최초로 신혼집 공개하며 ‘특별한’ 둘 만의 규칙 공개

김태희♥비, 최초로 신혼집 공개하며 ‘특별한’ 둘 만의 규칙 공개

집사부일체

1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비와 함께 실패스티벌이 진행됐다. 이날 ‘실패스티벌’이 진행된 가운데, 실패없는 비 섭외를 위해 단체로 급습했다.앞서 비가 초대를 했기에 다음날 바로 다시 모인 멤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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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가기 전, 비는 “부탁할 게 있다”면서 “물건 훔쳐가지말라”고 했고, 모두 “우릴 뭐로 보시냐”며 발끈했다. 비는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더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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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집에선 조용히 말해달라, 나만 사는게 아니다”고 하자, 멤버들은 아내 김태희를 생각하며 “그 분은 지금 계시냐”고 질문했고 그에 비는 “지금 집에 있다, 위스퍼하게 해달라”며 속삭이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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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그러면서 “가족들 얘기는 묻지 말라, 요즘 동거 중인데 들키면 안 된다”고 면서 드디어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들어온 멤버들은 “집이 아니고 쇼룸같다, 쇼룸 매장이냐”며 감탄, 이어 “월드스타의 온기가 느껴진다, 실패의 냉기가 안 나온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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