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2억 6천 올려달라고..” 집값 폭등에 좌절한 샘해밍턴 (영상)

“전세금 2억 6천 올려달라고..” 집값 폭등에 좌절한 샘해밍턴 (영상)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아내 정유미와 집값을 문제로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며 너무 오른 전셋값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이날 샘 해밍턴은 “(전세)계약 끝났잖아. 전세금을 2억6천만 원 올려달라고 하더라. 지하철 역이 들어오니까 집값이 올랐어. 대출 해봤자 외국인이라 1억 원밖에 안 나오고”라고 한탄했다.

이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집값 폭등’ ‘몇 년 새 많이 오른 전세가’등의 자막을 달았다. 샘 해밍턴은 이어 “대출해봤자 외국인이라 1억원밖에 안 나온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때문에 이사를 가야할 것 같다고 말한 샘 해밍턴은 “아이들이 마음대로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아랫층도 신경쓰인다.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고 하는 것도 미안하다”며 두 아들을 자유롭게 키울 수 있는 주택을 원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이들 부부는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러 나섰다. 이들은 몇 차례 방문 끝에 예산 범위 안에 들어온 전셋집을 찾을 수 있었다. 샘 해밍턴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방송을 통해 조만간 공개된다.

사진 출처 _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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