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사랑하는 남자가..” 개그우먼 김혜선, 위장 결혼 의혹 고백 (영상)

“남편에게 사랑하는 남자가..” 개그우먼 김혜선, 위장 결혼 의혹 고백 (영상)

김혜선 웨딩사진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혜선이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 외국인 남편 스테판 지겔에 대한 의혹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애로부부

지난 11일 네이버TV ‘애로부부’ 채널에 ‘[예고] 남편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또’ 생겼다’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오는 15일 방송될 ‘애로부부’ 예고편이다.

김혜선 인스타그램

김혜선은 ‘애로부부’ 속터뷰 코너에 등장해 “사실 남편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며 어렵게 말을 시작했다. 그는 “스테판이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우리는 위장 결혼을 한 것 같다”고 부부를 둘러싼 의혹을 언급해 MC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김혜선 인스타그램

남편 스테판 역시 “그 사람은 자상한 사람이다”며 김혜선이 언급한 의혹을 인정하는 듯 보였다. 심지어 아내 김혜선 혈액형은 모르지만 ‘그 사람’ 혈액형은 알고 있는 등 의심스러운 모습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김혜선 인스타그램

하지만 두 사람은 평소에도 동반 방송 출연은 물론 SNS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애로부부’ 예고편 속 장면은 방송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한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

김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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