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 처 ‘남자친구’ 생겨 오열한 이하늘 “내 본심 모르겠다”

이혼한 전 처 ‘남자친구’ 생겨 오열한 이하늘 “내 본심 모르겠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1.jpg입니다
이하 SBS ‘불타는 청춘’

16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혼해서도 쿨하게 만나고 있는 전 아내에 대한 이하늘의 남모를 고백이 공개됐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2.jpg입니다

이날 최성국은 “난 요즘 꿈에서 여자와 연애하는 꿈을 자주 꾼다. 사실 남자들은 그런 꿈을 안꾼다. 아예 센 꿈을 꾸던가 한다. 난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겠는데 누군가와 밀당이 아니라 찐 연애를 하더라. 소녀도 아니고 왜 이런 꿈을 자주 꾸지? 미친거 아니야?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3.jpg입니다

영국부인 박선영은 “상대가 누군데?”라고 살짝 견제하다가 “기가 허해도 그런 꿈을 꾼대”라며 최성국의 몸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4.jpg입니다

이를 듣던 이하늘은 “난 내가 내 본심을 모르겠는데”라며 자신이 요즘 자주 꾸는 전처의 꿈을 이야기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5.jpg입니다

이하늘은 “난 요즘 내 전처가 꿈에서 남자친구가 생긴 꿈을 자주 꾼다. 엉엉 울다 베개가 젖어서 깬다. 한두번 꾼게 아니다”라며 “전처가 연애를 하는거 이해해야지 받아들여야지 하는데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6.jpg입니다

이어 “잠에서 깨면 그 사람에게 좋은 남자 생겨야지 생각하는데 실제로 내가 울더라”라고 털어놨다. 김경란은 “그 두가지 다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7.jpg입니다

최성국은 “전처가 계속 짝없이 지내는건 싫잖아. 그치?”라고 물었고 이하늘이 응수하자 “막상 그 일이 닥쳤을 떄 눈물이 나온다는 거 아니야?”라고 다시 묻자, 이하늘은 복잡한 심경을 어찌할바를 모르며 침묵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