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 깎고 와봐” 자신을 질투하는 걸그룹 멤버에, SES 유진이 했던 말 (사진)

“돌려 깎고 와봐” 자신을 질투하는 걸그룹 멤버에, SES 유진이 했던 말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SES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지난 2016년 진행한 인터뷰였다. 인터뷰 중 유진의 별명이던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를 물었고 이에 유진을 대신하여 바다가 답을 했다. 이때 공개한 에피소드가 웃음을 자아냈다.

바다 인스타그램

바다는 “한번은 지나가던 다른 걸그룹멤버가 ‘나도 코 수술하면 유진보다 예쁠 수 있어’라는 말을 했다. 그걸 언뜻 들은 유진이 저한테 그랬다. ‘얼굴 전체를 돌려 깎고 와봐라. 나만큼 예쁜가’ 나도 완전 동의했다”고 말했다. 반면, 당사자 유진은 “내가 그랬다고?” 웃으며 기억을 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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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걸그룹 시절부터 미모로 유명했다. 현재까지도 아이돌 시절의 모습은 두고두고 회자된다. 하지만 유명세 만큼이나 질투가 따르는 법, 동료 가수의 말에 상처받지 않고 자신있게 받아친 당당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멋있다’는 반응이다.

유진 인스타그램

심지어 성형으로 만들어진 미인이 아닌, 자연미인이라는 점이 돋보이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유진이면 인정이지”, “아무리 뭘 넣어도 자연이랑은..”, “이건 이유있는 자신감”, “지금도 너무 예쁨”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MBC 연예토픽
SES 공식 사진

한편, 유진은 SBS ‘펜트하우스2’에 출연중이며 오윤희 역할에 몰입해 역대급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매주 금,토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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