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견 ‘경태’, 인기 너무 많아서 스케줄 소화 어려워 결국..

택배견 ‘경태’, 인기 너무 많아서 스케줄 소화 어려워 결국..

인스타그램 gyeongtaeabuji (이하)

택배견 경태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인스타그램 ‘경태아부지’에는 최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지목받은 경태의 근황이 공개됐다.

경태는 CJ대한통운 P&D 본부장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저로 지목받았다.

‘경태아부지’는 맞춤 제작된 CJ대한통운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경태 사진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에 CJ대한통운에서 경태를 추천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챌린지”라며 “아직 NG 컷이라 내일 다시 도전”이라고 전했다.

경태는 카메라를 보며 해맑게 웃는 등의 프로다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NG가 이어지자 끝내 지쳐버린 경태는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귀여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도 바쁜 스타견”, “유니폼이 찰떡”, “프로같더니 조는 모습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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