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배로나 빼돌린 사람은 ‘로건리’ 아닌 이 사람이었다 (사진)

펜트하우스2, 배로나 빼돌린 사람은 ‘로건리’ 아닌 이 사람이었다 (사진)

펜트하우스2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죽은 줄 알았던 배로나(김현수 분)가 생존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펜트하우스2

현재 배로나를 살린것으로 추측되는 인물은 총 4명. 선발된 후보로는 오윤희, 로건리, 심수련(이지아 분), 조비서 총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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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오윤희가 천서진과 주단태를 잡기 위한 연막작전을 펼친 거다. 로건리도 도운 것 같다. 나애교(이지아 분)가 주단태의 뒤를 밞다가 배로나를 살릴 가능성도 있다. 마지막으로 조비서가 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수도 있다”며 글을 올렸다.

펜트하우스2 예고편

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후보는 나애교인 척 하고 있는 심수련이다, 예고편에서 배로나의 병실을 찾은 ‘주석훈’이 때마침 병실을 나오고 있는 심수련과 마주치는 장면이 포착된것이다.

온라인커뮤니티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로나를 빼돌린건 수련이가 맞는듯”, “심수련이 주단태 뒤를 밟다가 로나를 구한거다” 등의 추측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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