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갱생각 잡혔다는 ‘펜트하우스2’ 주석경 (+이유)

슬슬 갱생각 잡혔다는 ‘펜트하우스2’ 주석경 (+이유)

펜트하우스2

다음은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펜트하우스2’ 예측글이다.

펜트하우스2

펜트하우스에서 슬슬 갱생 각 잡힌 캐릭터는 주석경. 싫어하는 사람이랑 겸상도 안하는 애가 오윤희가 사준 딸기주스는 원샷을 하는 등 엄마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남탓으로 푸는 걸 그만둔듯한 낌새를 보이고 있다.

펜트하우스2

주단태에 의해 감금된 천서진, 자물쇠를 따고 그런 천서진을 탈출 시키러 올 때부터 붉은색 조명이 석경이를 감싼다.

펜트하우스2

극 중 붉은 조명은 ‘선’을 상징하는 연출이다. 해당 연출은 심수련의 포스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즌2에 들어서 주석훈 역시 이 붉은 조명을 사용한 장면들이 여러번 포착됐다.

펜트하우스2
펜트하우스2

이를 통해 펜트하우스2 후반부는 정신을 차리고 갱생하는 주석훈과 주석경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질듯 보인다.

한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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