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동태탕 집 ‘음식 재사용’하다 걸려 최후를 맞이했다

창원 동태탕 집 ‘음식 재사용’하다 걸려 최후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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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남은 음식을 재사용해 영업정지 15일 처분을 받는 등 논란이 일었던 경남 창원 진해구의 한 동태탕 식당이 결국 폐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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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부산신항 동태탕 후기입니다’라는 제하의 글 작성자 A씨는 “동태탕 식당은 영업정지 15일 받았고, 구청에서 경찰에 고발해 벌금 등은 경찰에서 처리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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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어 “식당 관계자인지(몰라도) 본인 말로는 (업주의) 형부되는 사람이라면서 이제 장사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며 “구청으로부터 (영업정지) 처분 받기 전에 이미 가게 문을 닫고 장사를 접는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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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처벌(영업정지)이 큰 의미가 있나 싶기는 하지만 어찌 되었거나 구청에서 처벌은 완료돼 (후기를) 올린다”며 해당 식당 입구에 붙여진 영업정지 안내문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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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엔 준수사항 위반(음식물 재사용) 내용과 함께 22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쓰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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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는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부산신항쪽에 음식물 쓰레기로 장사하는 것을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친구와 함께 방문한 논란의 동태탕집에서 음식을 재사용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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