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한테 20만원 주고 사가신분..” 아빠 몰래 고가 낚시 용품 팔아버린 딸 (사진)

“제 딸한테 20만원 주고 사가신분..” 아빠 몰래 고가 낚시 용품 팔아버린 딸 (사진)

도시어부 _ 참고사진

당근마켓에 올라온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남성은 “낚시장비 좀 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의 사연은 이랬다.

당근마켓

딸이 아빠의 고가 낚시 장비를 몰래 팔아버린것. 그는 “이 사회가 따뜻하다는 것을 믿게 해주세요”라며 간절함을 전했다.

온라인커뮤니티

딸이 팔아버린 물건은 시마노 파블 텐타클, 라이암지피2호, 베이시스 이소3호, 극상 1호, 아피스 1.75호, 무모피티탄싸이버 2.5호, 시마노 테크늄 3000번, 트위파워 6000번, 스텔라 10000, 비비엑스레마레 5000, 세피아 ci4 등으로 한 사람이 이 물품을 전부 가져갔다고 한다.

도시어부 _ 참고사진

물건의 총 가격은 816만원으로 해당 물건을 가져간 남성은 딸에게 20만원만 주고 갔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성은 “제발 부탁입니다. 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용은 다시 환불 해 드릴께요, 제발 부탁드립니다”라며 간절히 호소했다.

드라마 손맛 (참고사진)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물 취득으로 고소미 날려야 될듯”, “이건 확실히 저집 가족들이 아저씨 낚시 다니는 걸 싫어했던거 같다. 물론 딱 봐도 부티나는 낚시대 장비들을 말도없이 20만원에 판건 잘못한거지만”, “사간 사람, 낚시 장비 잘 아는 분 같은데.. 양심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조미료(참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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