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권태기 왔다.. 꼴 보기 싫어” 충격 고백

전진♥류이서 “권태기 왔다.. 꼴 보기 싫어” 충격 고백

동상이몽2 (이하)

‘동상이몽2’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권태기를 고백하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튜디오에 첫 등장한 아내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스튜디오에 나온 류이서는 남편 전진에 대해 “사실 주변에서 전진이 맥주 주량 조절하는 거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한다. 하지만 종종 어긴다”라며 폭로를 시작했다. 이에 전진은 “500 하나 더 먹는다”고 해명을 했다. 그러나 류이서는 “그런데 여기서는 되게 지키는 사람처럼 이야기한다”며 반박했다.

또한 류이서는 “다들 TV에 나오는 이미지와 집에 있을때는 좀 다르지 않냐”며 남편들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에 은보아는 “많이 다르지, 방귀는 아무데서나 다 뀐다. 결혼하기 전부터 끝났다”고 밝혔다.

이에 류이서도 공감을 하며 “나는 틀 생각이 없는데 오빠는 자꾸 화음을 맞춰보고 싶다고 한다, 화음 맞추는게 꿈이라고 한다”라며 질색했다. 이에 류이서는 “아이가 생기면 스킨십을 어떻게 하냐. 아기가 있어도 할 수 있냐”물었다. 이에 유경험자인 은보아와 오지연은 “안 해”라며 딱 잘라 말했다.

오지영은 “나는 귀찮다”라 밝혔고 은보아 역시 “스킨십이라는게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네”라고 토로했다. 방송 말미 권태기를 묻는 김숙에 결혼 7개월차인 신혼 류이서는 “권태기가 뭔지 여쭤보고 싶다. 전진이 면 먹을 때 소리가 너무 나는거다. ‘어떻게 이렇게 소리를 많이 내지?’, ‘귀에 거슬릴 때가 있는데 그게 권태기인가?’ 생각했다”며 전진에게 거슬린다고 말을 못하니까 “원래 이렇게 소리가 많이 나?”라고 돌려서 물어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전진은 당황하며 “그게 꼴 보기 싫은거야? 조용히 먹을게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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