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 논란 ‘조선구마사’.. 이유비X박성훈 ‘야릇한’ 19금 베드신 (영상)

매국 논란 ‘조선구마사’.. 이유비X박성훈 ‘야릇한’ 19금 베드신 (영상)

조선구마사 (이하)

‘조선구마사’ 이유비가 애첩으로 등장하며 박성훈을 유혹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SBS ‘조선구마사’에서는 왕세자 양녕대군(박성훈 분)이 첩 어리(이유비 분)에게 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이날 양녕대군은 부친 태종(감우성 분)이 산성 방비를 맡긴 사이 어리와 놀아났다. 양녕대군은 어리를 침대 위에 눕히곤 “가만히 있거라. 내가 하늘인 걸 잊었느냐”라며 말했다.

그러자 어리는 양녕대군 위로 올라가 제 턱에 먹물을 묻히고는 “하늘 천 위에 삐침을 더하면 지아비 부가 되지요. 오늘은 제가 저하의 지아비이니 아래에서 즐기시지요”라며 양녕대군을 유혹하였다.

어리의 유혹에 넘어간 양녕대군은 자신의 옷을 풀어헤치곤 뜨거운 사랑을 나눌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때마침 병조판서 한정헌(전국환 분)이 양녕대군을 찾아왔다.

한정헌은 “박석고개에서 피를 빨아먹는 괴력난신이 출몰했다. 살아있는 시신이라 생시라고 불린다. 삽시간에 박석고개 일대가 생시 밭이 됐다”라고 알리며 흥을 깼고, 양녕대군은 그제야 조선이 위기에 처한 사실을 알고 대응을 위해 나섰다.

한편, 드라마 ‘조선구마사’는 첫방송을 하자마자 ‘동북공정’, 역사왜곡 논란이 붉어졌다. 이에 조선구마사 측은 해명을 내놓았지만 시청자들의 분노를 오히려 키우기만 했다. 시청자게시판은 물론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조선구마사의 방영중지를 요청’하는 청원이 올라오며 한국 드라마의 중국 동북공정에 대한 분노는 나날이 거세지고있다.

사진출처 _ 조선구마사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