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흉터자국..” 배우 한효주 ‘민낯’ 공개하고 난리났다

“심각한 흉터자국..” 배우 한효주 ‘민낯’ 공개하고 난리났다

이하 한효주 인스타그램

배우 한효주 근황 사진이 화제다.

한효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19 HBD @bhent_boss ‘트레드스톤’ 찍었을 때(When I was shooting TREADSTONE)”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한효주와 소속사 관계자가 담겼다. 이날 한효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또 이마와 턱에 상처 가득한 특수 분장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효주는 얼굴이 멍투성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과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뻐요 오늘도”, “얼굴이ㅠ”, “촬영이에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효주의 할리우드 진출작 ‘트레드스톤’은 올해 상반기 OC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한효주는 비밀을 안고 있는 북한 피아니스트 박소윤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