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레버 더러워서 어떻게 만져. 난 물 안내려” 뚜껑만 닫는다는 남친에 경악

“공중화장실 레버 더러워서 어떻게 만져. 난 물 안내려” 뚜껑만 닫는다는 남친에 경악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 웹드라마 로맨스토킹

20대 직장인 A씨는 얼마 전 사귄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습관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 웹드라마 로맨스토킹

공중화장실 변기에 달린 레버가 더럽게 느껴진다는 이유로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리지 않고 ‘뚜껑’만 닫고 나간다는 것이다.

최근 모 대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연이 올라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나는 공중화장실에서 대변 보고나면 물 안내려. 레버 그거 더러워서 어떻게 만져. 난 그냥 뚜껑만 내려”

공중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고난 뒤 물을 내리지 않는다고 당당히 말하는 남자친구를 보고 A씨는 큰 충격을 받았다.

여러 사람이 쓰는 공중화장실 변기가 깨끗하지 않다는 생각은 했지만 남친을 이해할 수는 없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연실색했다. 나 하나 편하자고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대변을 보러 갔을 때 뚜껑이 닫혀있는 모습을 보면 괜히 불안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공공시설에서는 타인을 배려하는게 좋겠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다.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 웹드라마 우웅우웅2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J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