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갱생해도..” 펜하2, 호불호 심하게 나뉘는 캐릭터 갑 (사진)

“얘는 갱생해도..” 펜하2, 호불호 심하게 나뉘는 캐릭터 갑 (사진)

한지현 인스타그램

sbs 펜트하우스의 인기로 출연 배우들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그중에서도 주석경 역할을 맡은 배우 한지현은 인스타 팔로워 100만명을 달성하는듯 엄청난 인기를 만끽하고 있는 중이다.

한지현 인스타그램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한지현은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세종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모두 합격한 수시 7관왕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있다.

한지현 인스타그램

그러나 극중 캐릭터 주석경에 대한 반응은 매우 극명하게 갈린다. 헤라클럽에 속해 각종 범죄와 학폭을 저질렀던 주석경은 최근 갇혀있는 천서진을 도와주는 등의 행보로 갱생각이 잡혔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

펜트하우스2

그러나 일부에서는 “주석경은 갱생도 안되는 쓰레기, 주단태 핏줄 어디 안감”, “그래봤자 학폭 가해자. 저 캐릭터 정이 안간다”, “주석경 보면 성악설 믿게됨”, “엄마한테 그렇게 못되게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펜트하우스2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아빠가 주단태에다 평생 학대받고 자라서 보고자란게 그런것 밖에 없을텐데.. 주석경 캐릭터도 불쌍함”, “믿고 의지했던 엄마가 친엄마가 아니었다는 배신감 아빠가 자기를 학대할때마다 가장 필요했던 엄마는 친딸한테 가있어서 저를 못 지켜줬다는걸 알게됐는데.. 난 석경이 삐뚤어진 거 이해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펜트하우스2

한편, 펜트하우스2는 다음주 금요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으며 스페셜방송을 준비중에 있다.

펜트하우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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