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의대생+20대 아기 엄마 유튜버.. 갑자기 ‘증언 댓글’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

미모의 의대생+20대 아기 엄마 유튜버.. 갑자기 ‘증언 댓글’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

유튜버 클레어 채널

‘엄마는 의대생’으로 유명해진 유튜버를 둘러싼 논란에 해명을 하는 댓글이 등장했다. 유튜버 클레어(이도원)는 20대 의대생이다. 그는 수능 점수에 맞춰 동국대에 갔다가 편입으로 연세대에 들어갔고 대기업에 다녔다. 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퇴사 후 4개월간 공부했고 인하대 의대에 편입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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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는 2018년에 결혼한 아기 엄마이며 남편도 의대생이다. 이런 일상을 지난 7일 MBC 예능 ‘아무튼 출근!’에서 공개됐다. 방송 후 관련 영상 댓글 창에 클레어가 고액 과외를 했고 모 강사의 강의 노트를 그대로 베껴 비싼 값에 팔았다는 댓글이 많은 공감을 얻어 베스트 댓글이 되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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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졌지만 클레어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데 클레어가 지난달 31일 게시한 영상에 한 네티즌이 해당 논란에 관한 댓글을 남겼다. 그는 2017년 클레어에게 과외를 받았다며 덕분에 지방 의대에 합격했다면서 클레어에 관한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며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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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는 여기에 답글을 달았다. 이외에도 클레어를 잘 안다는 댓글이 몇 개 눈에 띄었다. 모두 그를 옹호하는 말들이었다. 클레어는 일부 댓글에만 답을 했는데 논란에 관해 직접 언급을 하지는 않았다.

유튜버 클레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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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직장인의 일상을 다루는 ‘아무튼 출근!’에 왜 학생인 클레어가 나왔냐는 지적과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는 의견이 나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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