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김정현 ‘사생활 문자’ 누가 제공했나.. “수치스러워 해”

서예지♥김정현 ‘사생활 문자’ 누가 제공했나.. “수치스러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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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을 입맛대로 움직였다는 ‘조종설’이 온오프라인을 장악한 가운데 이 같은 비밀의 연애사가 언론사로 흘러들어가게된 경로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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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지난 12일 한 연예매체는 김정현이 드라마 ‘시간’을 촬영하던 당시 상대 역 서현과의 로맨스 장면을 수정했던 이유를 보도하며 김정현이 당시 사귀던 배우 서예지 조종으로 인해 멜로 장면을 모두 삭제해 달라고 했다는 것. 그 과정에서 서예지가 김정현을 애칭 ‘김딱딱’이라고 부르며 여자 배우는 물론 현장 여성 스태프들과 스킨십이나 대화, 인사 등을 나누지 말 것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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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만나다

서예지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여전히 “입장 정리 중”이라는 말만 하고 있다. 김정현 측은 “할 말이 없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사생활 문자를 제보한 이가 누구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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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만나다

한 누리꾼은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에 놓인 김정현 측에서 이를 일부러 흘리며 관심을 전 여자친구인 서예지에게 돌리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을 제기했다. 이와 더불어 서예지가 김정현에게 썼던 남모를 애칭, 말투, 태도 등까지 모두 까발려진 것은 서예지의 수치심을 자극했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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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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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만나다

그러나 이 사건은 비단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시 두 사람으로 인해 고통받았던 드라마 제작진들과 상대 여배우였던 서현 등 이들의 사랑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받고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던것으로 알려지며 대중의 비판을 피해가기는 어려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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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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