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UDT 육준서 “이런 실수해도 너무 귀여워” (+사진)

강철부대 UDT 육준서 “이런 실수해도 너무 귀여워” (+사진)

이하 채널A 강철부대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 A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4화에는 ‘IBS(소형 고무보트) 침투 작전’ 미션에서 탈락한 부대들의 데스매치가 벌어졌다.

‘IBS 침투 작전’ 미션에서 해병대수색대와 UDT(해군특수전전단)는 먼저 구조해야 할 더미의 로프를 가져오기 위해 막상막하의 접전을 펼쳤다.

먼저 구조 지점에 도착하는 데 성공한 UDT는 빠른 속도로 더미를 끌어올려 로프를 절단하려고 했지만 이때 육준서가 실수를 하고 말았다.

긴박한 상황이라 긴장한 끝에 지급받은 칼날을 거꾸로 쥐고 로프를 자르려고 했다. 이를 알아챈 동료들은 “칼 거꾸로”를 외치기 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UDT는 더미의 로프를 먼저 절단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선두를 유지하며 결승점에 상륙 후 입수 세레머니를 펼쳤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육준서 은근히 허당미 넘친다”, “UDT 멋있다”, “정신력 남다르다. 다시 도전하는 모습 멋졌다”며 육준서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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