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X빈 같은 사람이 티비에?” 강철부대 박수민에 충격적인 의혹 제기됐다

“조X빈 같은 사람이 티비에?” 강철부대 박수민에 충격적인 의혹 제기됐다

채널A 강철부대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철부대 박중사 하차 이유…..jpg”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채널A 강철부대

작성자는 “707 부대의 박수민 중사가 오늘 뒤에서 혼자 고무보트 들고 하드캐리했는데 통편집됐다. 그 이유는 하차라고 한다”라며 “처음에는 2화 때 장난친 거 때문에 악플로 인한 하차라고 추측했다. 실제로 박중사가 유튜브에서 강철부대 리뷰했고 방송사가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그렇지 둘 다 아는 사이라고 해명했다”라며 박수민 하차가 악플이 아닌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채널A 강철부대

이어 작성자는 악플로 인한 하차 외에 박수민 인스타그램에 n번방 이야기가 나오며 하차하라는 협박 댓글이 달렸다며 캡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사진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저는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조수빈 같은 사람이 티비프로를 나오고 아들 사진을 내세울 수 있는지. 전 증거 있으니 하차하세요”, “기다려라”, “당신은 박수민이고 아이디는 ‘밥쑤’, ‘밥밥수’잖아요. 당신형, 사모님 이름, 아들 이름도 알고 있으니 하차하세요. 제가 터트리기 전에”등의 댓글을 남겼다. 해당 댓글에 박수민 중사는 “전화해 주세요”라고 답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커뮤니티/박수민 인스타그램

그는 “실화탐사대에서 제보까지 받기 시작했다”라며 “결국 제작진은 개인 문제로 하차, 편집하기로 했다. 아마 박수민 요청일 것 같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길래 폭로한다는 사람은 n번방 이야기를 꺼내고 박수민은 바로 하차해버렸을까?”라며 의문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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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5일 다른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실화탐사대’ 제작진이라는 한 네티즌이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제 707 특수임무단 출신의 남성 박** 중사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박 중사에게 피해를 입으셨거나, 박 중사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있으면 연락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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