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올라왔던 ‘A양의 사이코 로맨스’ 혹시… 서예지?

지난 4월 올라왔던 ‘A양의 사이코 로맨스’ 혹시… 서예지?

서예지 소속사

서예지가 전 남자친구였던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최근 우먼센스가 측에서 보도한 ‘A양의 사이코 로맨스’란 제목의 기사가 관심을 받고있다.
4월호 우먼센스에 올라온 이 기사는 배우 A양의 특이한 사랑법 때문에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진 남자가 2명이나 있다고 주장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누리꾼들은 기사 속 A양이 서예지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기사에서 든 남녀 배우의 연애 스토리가 서예지와 김정현의 연애 스토리를 일부 연상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글에 따르면 오랜 무명 시절을 이겨내고 드디어 빛을 보기 시작한 잘나가던 남자 스타 B군이 촬영장에서 말도 없이 이탈하는가 하면 각종 행사나 공식 석상에서도 삐딱한 모습을 보이면서 이상하게 행동하기 시작했고 그 배경에 여자친구였던 A양의 집착이 있었다고 한다.

서예지 소속사

해당 매체에 따르면 여배우 A양은 스토커 중의 스토커, 집착녀 중의 집착녀였고 시도 때도 없이 B군에게 전화를 걸고 안 받으면 카카오톡 메시지를 수백 개씩 남겼다고 한다. 상대 여배우와 러브신 촬영이 있는 날이면 A양의 집착 본능이 더욱 심했다고 한다.

세바퀴

그러던 어느 날 A양이 “나를 버린 너. 죽어버릴 거야”라는 짧은 메시지만 남긴 채 자해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일이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큰 충격으로 트라우마에 빠진 B군은 A양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헤어지기 위해 촬영 중인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해당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저 기사의 주인공이 진짜 서예지와 김정현이라면 김정현은 전 연인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작품에서 하차하는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드라마 ‘시간’과 관련한 공식 행사에서 김정현이 서현을 쌀쌀맞게 대한 이유도 이해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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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거나 가까웠던 누군가가 자기 때문에 목숨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그런 행동이 나올 수 있다는 것. 그는 “김정현이 서예지를 살리기 위해서 작품에서 하차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주장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누리꾼은 “비지니스에 사적인 감정 끌고 와서 제작진, 작가, 감독, 배우등 동료들한테 폐끼치고 그게 다 애인 살리려고 그런거니 이해해라?” 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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