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1타 강사 “한국, 일본보다 ‘중국’을 더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돼” (+이유)

한국사 1타 강사 “한국, 일본보다 ‘중국’을 더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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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유튜브, 꽃보다 전한길

중국의 한복과 김치에 관한 역사 동북공정이 점점 심해져 가는 것과 관련해 한국사 강사 전한길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중이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꽃보다 전한길’에는 ‘역사를 보면 우리가 두려워할 나라는 일본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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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전한길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나라는 중국이다. 일본은 우리나라 다시는 못 먹는다. 일본이 우리나라 식민지 할 때는 국력이 차이 나서 그랬던 거다. 지금은 일본에 먹힐 만큼 한국이 약하지가 않다. 그리고 역사의식도 있지 않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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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항상 일본한테 당한 것만 기억하는데 실제 역사는 중국한테 당한 것이 훨씬 많다. 중국한테 수천 년 동안 당해온 게 한국이다. 고구려 때 수나라·당나라 침입, 고려 시대 때 거란·여진 침입, 조선 후기에는 정묘호란·병자호란까지 이때 여자만 50만 명이 끌려갔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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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인들이 지금 제주도나 여의도, 강남 등에서 빌딩과 아파트를 사들이고 있다. 식당에도 중국인들이 많다. 경기 살린답시고 중국에 다 팔면 결국은 중국 땅이 될 거다. 그래서 나는 중국이 우리나라를 먹게 될 거라는 두려움이 강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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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은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중국과 일본 두 나라 경계는 하되 알고는 있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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