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현배 사건’에 김창열은 결국 이하늘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故이현배 사건’에 김창열은 결국 이하늘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김창열 인스타그램

DJ DOC 멤버 이하늘이 동생 故 이현배 죽음에 김창열의 책임이 있다고 폭로한 가운데 김창열이 무릎 꿇고 빌었다고 전해졌다.

김창열 인스타그램

19일 새벽 이하늘은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나 DOC 깨기 싫어가지고 여태까지 몇 년 동안 참았다. 근데 내 동생이 없잖아. 그XX 사람도 아니다”라고 김창열에 대해 폭로했다.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쳐

그러면서 “내가 XX같이 힘든 상황에 인스타에 피드 올리고 인스타 라이브 하고 나 이런 거 진짜 별로다. 근데 김창열이 지가 잘못해놓고 언론플레이 하잖아. 내가 심신미약이라느니 내가 감정이 격해졌다고 그러잖아”라고 말을 이어나갔다.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쳐

이하늘은 “어제까지 나한테 전화했을 때도 울면서 전화했어. 내가 ‘야 이 XXX야 너 때문에 죽었어 XXX아’ 했을 때도 김창열은 ‘내가 무슨 잘못이에요’ 했던 XX다. 근데 기사가 퍼지니까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와서 무릎을 꿇고 빌더라”고 말한 것이다.

이하 이하늘 인스타그램

또 “근데 내가 창열이한테 ‘창열아, 현배가 죽은 건 나도 잘못한 거고 너도 잘못한 거고, 니가 이렇게까지 현배를 만든 거에 대해서는 주홍글씨처럼 가져갈 거고, 같이 무게를 안고 살자’고 했다. 반성해야지 그XX는, 사람으로서, 사람도 아냐. 멤버들끼리 언론플레이 하는 건 아니잖아. 이제 DOC 안 할거야”라고 밝혔다.

한편 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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