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타고 나타난 ‘브래드피트’… 건강이상설에 직접 밝혔다 (사진)

휠체어 타고 나타난 ‘브래드피트’… 건강이상설에 직접 밝혔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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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휠체어에 의지한 모습이 포착되며 많은 팬들의 걱정을 받았다. 16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휠체어에 탄 채 의료진, 경호원과 미국 베벌리힐스의 의료 센터를 나서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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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브래드 피트는 후드티에 선글라스,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로 얼굴을 꽁꽁 숨겼다. 특히 이를 처음 보도한 매체 페이지 식스는 측근이 “별일은 아니다”라며 “치과에 갔을 뿐”이라고 전했다며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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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는 사랑니 발치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한다. 이에 데일리 메일은 “브래드 피트의 사랑니 발치는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약 일주일 앞두고 이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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