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흰색 마스크 쓰지 말고 ‘검은색 마스크’ 써야 하는 이유”

“되도록이면 흰색 마스크 쓰지 말고 ‘검은색 마스크’ 써야 하는 이유”

좌/ 아이유(온라인커뮤니티)

마스크를 매일 쓰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많은 사람들은 “옷을 입은 곳은 잘 안 타는 것처럼 마스크를 쓰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되냐”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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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감의 경우 재질, 색깔, 짜임 정도에 따라 자외선 차단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를 UPF 지수라고 부른다. UPF 15~24 정도면 자외선을 95% 차단한다고 보는데 흰 면 티셔츠의 경우 UPF 지수가 7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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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섬유재질인 마스크로 실험을 해보았다. 측정 결과 마스크도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어느정도 차단하는 건 맞지만,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라고 강조했다. 자외선A(UVA)는 파장이 길어 마스크를 뚫고 진피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노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수지 인스타그램 (참고사진)

특히 흰색 마스크의 경우 자외선을 반사해 마스크 경계, 눈가 주변에 기미·주근깨가 생기기 쉽다고 강조했다. 다만, 습기가 차서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자외선 차단제는 유분이 많거나 자극이 강한것은 피하는게 좋다고 전했다.

오케이마담 (참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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