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2’ 제작 요청에도 ‘불가능하다’ 대응하던 이준기와 아이유가 전한 소식

‘달의연인2’ 제작 요청에도 ‘불가능하다’ 대응하던 이준기와 아이유가 전한 소식

드라마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

이준기와 아이유가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시즌 2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오디오쇼 네이버 나우 ‘DREAM’에서는 MC 이준기와 아이유가 전화 통화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코스모폴리탄

이날 한 팬이 만약 ‘달의 연인’ 시즌 2에서 만날 수 있다면 출연할 거냐는 질문을 던졌다.

드라마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

이준기는 “예전에 이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말한 적 있다”라면서 “같이 함께했던 배우들이 다 잘 됐고”라고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

하지만 아이유는 망설임 없이 “출연진들 모두 (시즌 2 출연 생각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라고 답했다.

드라마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

아이유는 출연진들이 다 모일 수 있는 컨디션만 만들어진다면 안 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

이를 듣던 이준기는 “맞아. 나도 그 생각 많이 했어. 심지어 감독님도 그렇게 말씀 하셨는데”라고 동조했다.

이어 이준기는 “(사실 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네가 ‘오빠 굳이요?’ 이럴까 봐 (걱정했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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