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속도 5030 ‘첫날’ 한 도로서 ‘185대’ 적발.. “이동식 카메라까지 등장”

제한속도 5030 ‘첫날’ 한 도로서 ‘185대’ 적발.. “이동식 카메라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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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전국 도심 내 차량 제한속도가 일반도로 시속 50km, 이면도로 30km로 낮아지는 정책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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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첫 날부터 단속에 걸리는 차량들이 다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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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동식 카메라로 전국 도로에서 불시 단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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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도로에서만 185대가 적발됐다고 한다. 일반도로에서는 시속 50㎞ 이상 달릴 시 과태료는 4~14만원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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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청에 따르면 ‘안전속도 5030’을 먼저 도입(2017년)한 전국 68개 구간을 대상으로 시행 전(2014~2016년)과 후(2018년)의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 건수는 13.3%, 사망자 수는 63.6%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한속도 하향(시속 60km에서 50km) 결과 통행시간에는 큰 영향(평균 2분 증가)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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