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한다더라” 윤여정에 미련 남은 조영남.. 꽃다발 보냈다가 따끔한 반응 돌아왔다

“신고한다더라” 윤여정에 미련 남은 조영남.. 꽃다발 보냈다가 따끔한 반응 돌아왔다

KBS1아침마당

기자 출신 방송인 유인경이 가수 조영남과 배우 윤여정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온라인커뮤니티

지난 KBS1 ‘아침마당’에는 조영남이 게스트로 출연, 유인경은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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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정민 아나운서는 “(조영남이) 윤여정 나오는 모든 작품을 다 챙겨 보고, 영화 ‘미나리’는 첫날에 봤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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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인경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시사회까지 가고 예능도 다 본다”며 “이미 전전 부인인데 그렇게 자랑을 한다. 진짜 똑똑한 사람이고, 재주가 많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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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이장희와 윤여정이 초등학교 동창이다. 조영남이 윤여정을 못 잊고 있으니까 이장희가 ‘윤여정에게 몰래 꽃을 보내라. 진심이 통할 것’이라고 해서 조영남이 꽃을 보냈다”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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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꽃이 두 번인가 세 번째 간 날, 윤여정이 ‘한 번만 더 가져오면 경찰에 신고할 거다’고 했다”며 “남자분들이 잘 모르는 게 여자들은 남편이나 전 남편이 보낸 꽃다발 정말 싫어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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