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 ‘학폭’ 논란에 침묵 계속되자 ‘해체소식’ 전해졌다 (전문)

수진 ‘학폭’ 논란에 침묵 계속되자 ‘해체소식’ 전해졌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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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여자)아이들’ 수진(서수진)의 일부 팬들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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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은 아이돌 팬 사이에서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뤄지는 단체 행동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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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수진의 마지막 양심을 믿으며 학폭 의혹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해왔다.

‘(여자)아이들 총공팀’은 총공팀은 오랜 고민 끝에 조직을 해체하겠다는 공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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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진은 지난달 자신을 둘러싼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하며, 서신애와도 아무런 사건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서신애가 수진의 말을 반박하며 괴롭힘을 당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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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수진은 현재까지 이에 대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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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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