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구’ 김강훈 폭풍성장 “벌써 키 159cm까지 컸다.. 여자친구는..”

‘필구’ 김강훈 폭풍성장 “벌써 키 159cm까지 컸다.. 여자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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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이 9세에 배우로써 슬럼프가 왔던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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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은 지난 2019년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엄마를 지키려고 애쓰는 8살 꼬마 필구를 찰떡같이 연기해 대세 아역 배우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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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구의 새 아빠 황용식을 연기했던 강하늘은 “김강훈은 떡잎부터 다르다”라고 칭찬하며 김강훈의 연기를 보고 놀란 이유를 들려준다.

2009년생인 김강훈은 4살 때 예능, 5살 때 연기자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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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훈은 이른 연예계 활동으로 “9살 때 슬럼프가 찾아왔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엄마와 협상을 벌인 비화와 슬럼프 극복법에 대해 설명했다.

MBC 오만과편견

올해 13살이 된 김강훈은 “‘동백꽃 필 무렵’을 촬영하며 키가 7cm가 컸다. 지금은 159cm다”라고 폭풍 성장한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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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앞서 한 예능에 출연해 ‘여자 친구가 있느냐’는 물음에 노 필터 답변을 해 화제를 모았던 김강훈은 관련 질문에 앞으로 “노코멘트!”라고 단호하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엑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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