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XX지 않았어?” 하하의 넷째 계획 들은 김종국 충격 발언 날렸다

“너 XX지 않았어?” 하하의 넷째 계획 들은 김종국 충격 발언 날렸다

tvN 온앤오프 (이하)

하하가 아내 별과의 넷째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tvN ‘온앤오프’에는 성시경의 집에 김종국과 하하가 모여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아내 별이 성시경의 오랜 팬”이라며 “(성시경이) 여자들한테 인기가 진짜 많았었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다 옛날이야기”라며 씁쓸해했다.

이어 성시경은 “나는 좀 늦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피곤하고 무릎도 안 좋고 점점 고장 나니까 마음이 급해진다”며 만남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두렵다고 말했다.

셋 중 유일한 기혼자인 하하는 “아내는 적어도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다. 지금은 오히려 사랑이 커지고 있다”며 “난 뜨겁다는 걸 증명했다. 벌써 아이가 3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이건 여기서 처음 이야기하는데 아내가 넷째가 궁금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너 근데 묶지(정관수술) 않았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김종국의 말에 하하는 “나는 아내를 위해 묶고 싶긴 하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하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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