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일어서는 작고 불 꺼진 방에서 한 달 버티면 100억 지급…도전한다 vs 불가능하다”

“못 일어서는 작고 불 꺼진 방에서 한 달 버티면 100억 지급…도전한다 vs 불가능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몸을 일으킬 수 없고 누울 수만 있는 방 안에서 한 달을 버티면 100억을 받을 수 있다. 도전하겠는가?

이 방은 절대로 일어설 수 없고 누울 수만 있는 작은 방이다. 전등은 없다. 화장실은 구석에 있는 작은 구멍을 이용하며 냄새는 나지 않는다.

영화 베리드 (이하)

전등이 없어 빛은 볼 수 없지만 유튜브만 이용 가능한 스마트폰이 제공되고, 원하는 음식을 배달 시켜 먹을 수 있다.

한 달 동안 이곳에서 버티면 100억 원이 주워진다. 일급으로 3억 3000만 원, 시급으로는 1300만 원 수준의 보상이다.

적지 않은 돈이지만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절대 못 한다”, “정신병 걸릴 듯”, “온종일 차만 타도 미치는데”라며 못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몇몇은 100억 원을 탈 수 있다면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세상과 소통한다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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