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동욱 “두 사람 조합 무슨 일이야?” 로맨스 시작

한지민♥이동욱 “두 사람 조합 무슨 일이야?” 로맨스 시작

이동욱 인스타그램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이동욱과 한지민이 새로운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이동욱 인스타그램

22일 한지민과 이동욱이 영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해졌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청춘남녀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담은 영화로 알려졌다.

이동욱 인스타그램

이번 영화에서 데뷔 이후 첫 호흡을 맞추는 한지민과 이동욱은 커플로 변신해 달달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민은 영화에서 15년째 남사친에게 고백을 망설이고 있는 호텔 매니저 역을 맡는다. 이동욱은 짝수 강박증이 있는 호텔 엠로스의 젊고 능력 있는 대표로 돌아온다는 설정이다.

이하 한지민 인스타그램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지난 19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에는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서강준, 이광수, 김영광, 고성희, 이진욱, 이규형, 조준영, 원지안 그리고 이혜영, 정진영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급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된 이동욱과 한지민이 어떤 로맨스를 그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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