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전 달려와 ‘아기’ 구한 히어로, 보안요원 (영상)

사고 직전 달려와 ‘아기’ 구한 히어로, 보안요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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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South China Morning Post (이하)

자칫 큰 사고를 당할 수도 있었던 아기를 발빠른 대처로 구해낸 보안요원의 영상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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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할머니는 2살 손자와 함께 지하철을 타기 위해 개찰구를 통과하려 한다. 그러나 할머니가 유모차를 끌며 교통카드를 찾느라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아기는 혼자 개찰구를 통과해 다른 곳으로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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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뒤늦게 손자를 잡으려 했지만 차단기에 가로막혀 발이 묶인다. 그 사이 아기는 에스컬레이터 앞까지 걸어갔다.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칫 중심을 잃었다가 낙상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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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였다. 근처 보안검색대에서 업무를 보던 보안요원이 아기를 보고 황급히 달려온것이다. 그는 지하철 난간을 가볍게 뛰어넘어 에스컬레이터에 안착,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는 아기를 낚아챘다. 보안요원은 아기를 끌어안고 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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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아기의 부모는 해당 지하철역을 찾아 보안요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한다. 부모는 “그가 아기를 안아주는 모습에 눈물이 흘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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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을 본 사람들은 “국적을 떠나 용감한 행동이 감동적”, “이래서 아기에게 절대 한눈 팔면 안된다는 것이다”, “보안요원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을 때 진심이 느껴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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