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부시고 다닌다” 쌍둥이 조카들에 ‘성선설’ 주장하더니 ‘성악설’ 지지한 규현

“다 부시고 다닌다” 쌍둥이 조카들에 ‘성선설’ 주장하더니 ‘성악설’ 지지한 규현

슈퍼주니어 시원 유튜브 (이하)

예쁜 조카를 자랑하며 성선설을 강력하게 믿던 슈퍼주니어 규현이 성악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슈퍼주니어 시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멤버 규현과 함께 한 ‘최시원의 포춘쿠키’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과거 규현은 tvN ‘신서유기7’에서 예쁜 쌍둥이 조카 사진을 보여주며 “이 아이가 무슨 죄가 있냐”며 성선설을 강력하게 주장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규현은 조카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조카 바보’ 면모를 뽐내기도 해 제작진은 해당 발언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나 규현은 “제가 봤을 땐 성악설이 맞다”며 바뀐 입장을 내놓았다.

그는 “제가 조카들을 돌보는데 걔네들은 성악설이 확실하다”며 “다 부시고 다닌다”고 말해 ‘웃픈’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40살 안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규현은 “아들이랑 딸 한 명씩 낳고 싶다”고 하더니 “쌍둥이는 절대 안 된다”고 뼈 있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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